LA 썸네일형 리스트형 [자유글] 미국 LA에서 자동차/렌트카 견인 되었던 경험담 미국 여행 갔을때 겪었던 일인데요, 몇 달 지난 일이지만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좀 남겨볼까 해서 몇 글자 끄적여봅니다...ㅋㅋ 때는 2020년 1월 18일 이었습니다. 그 날 오전 위 사진에 보이는 차량을 렌트하고 하루종일 LA 관광지를 잘 돌아다녔습니다. 이 때까지는 차 있으니 편하고 좋다 싶었죠... 그렇게 하루 관광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왔습니다. 제 숙소가 LAX공항 인근의 Holiday Inn이었는데, 여기 주차가 무료 주차가 아닌 유료 주차였습니다. 그것도 하루에 30달러였죠... 앞으로 이틀 이 숙소에 더 머물러야 하는데 그럼 주차비로만 60달러가 소모되다 보니 뭔가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(이 때 이런 생각을 가지면 안되는거였는데...) 그리고 또 숙소 바로 옆에는 타코벨이 있었는데, .. 더보기 이전 1 다음